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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가 몬테네그로 대표팀에서도 골 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골은 무고사의 국가대표 10번째 골. 무고사는 지난 1일 인천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3대3 무승부를 이끌었다. 질 뻔 하던 경기 마지막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는 등 대단한 활약을 펼친 뒤, 곧바로 몬테네그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편, 무고사는 11일 체코와의 유로 2020 예선 경기에서 다시 한 번 골사냥에 나선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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