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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판타지 로맨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서유민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이 누적 관객수 80만 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처럼 매주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장 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개봉 5주 차에도 여전히 뜨거운 입소문 열기와 함께 탄탄한 흥행 뒷심을 발휘하고 있어 앞으로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 한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 연습실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남녀의 기적 같은 마법의 순간을 담은 작품이다. 도경수, 원진아, 신예은 등이 출연했고 '내일의 기억'의 서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