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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신선한 발상, 새로운 접근으로 끊임없이 놀라움을 선사하는 쿠팡플레이가 올해 선보일 오리지널 및 스포츠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포츠에 진심인 쿠팡플레이, 스포츠 중계 및 자체 콘텐츠 확대
스포츠 팬들에게 독보적인 중계 채널로 자리 잡은 쿠팡플레이는 올해 더 많은 스포츠 중계와 자체 콘텐츠를 선보인다. 2024년 쿠플 스포츠의 포문을 연 K리그 중계는 자체 콘텐츠인 '쿠플픽'의 퀄리티를 한껏 높여 현장을 전한다. 올 시즌에는 향상된 분석 그래픽, 특수 카메라 추가, 대형 게스트 출연 등 더욱 정교한 분석과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 '2024 FIA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F1)'의 전 그랑프리를 생중계하며,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올해는 더 많은 그랑프리를 방문해 현장 중계와 리포팅을 진행한다. 해외 축구 리그 중계도 확장해 국내에서 최초로 독일 리그 '분데스리가' 2024-2025 시즌의 전 경기를 중계한다. 이 외에도 2024 AFC U23 아시안컵, 2025 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 예선 등 다채로운 스포츠 중계를 선보인다.
쿠팡플레이는 스포츠 중계를 넘어 국내 스포츠팬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3월 17일부터 일주일간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MLB 정규 리그 개막전을 선보였다. 한국 구단과 맞붙는 스페셜 게임을 포함해 총 6 경기를 최고의 기술로 중계하고, K팝 아티스트들의 축하 무대, 코리안 빅리거들의 시구 등 풍부한 볼거리를 함께 제공했다. 올여름은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다시 한번 뜨거워질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올해 첫 초청팀으로 김민재가 지난여름 합류한 바이에른 뮌헨을 확정하고, 추가 초청팀의 발표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은 더 높아지고 있다.
쿠팡플레이 관계자는 "새로운 시도와 끊임없는 고민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