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3 아들1' 남진, 여배우 미모 첫째딸 "연예인 될 뻔했지만 지금은 결혼". 셋째딸과 가장 잘 통해 (아빠하고 나하고)

이정혁 기자

기사입력 2024-03-05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