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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윤종신이 이영애 급으로 모델료를 불러 광고가 무산됐다고 김구라가 폭로했다.
그는 "실질적으로 통장에 도움이 된 건 없다. 광고 제안은 많이 들어왔는데, 네 명의 조율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과거 '라디오스타' 출연진의 동반 광고 출연 제안이 들어왔었다며 "같이 광고를 하려고 했는데 윤종신 씨가 출연료를 터무니없이 불러 깨졌다. 다 같이 하는 거니까 웬만하면 같이 하자고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윤종신이) 이영애 급 톱스타 출연료를 불렀다"라고 팩트 폭격을 하면서도 "윤종신씨의 생각을 존중한다"고 급마무리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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