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깨면 내 자신을 원망하겠지만"…박신혜·박형식 진심어린 '멜로無 포옹' 깊은 여운('닥터슬럼프')[SC리뷰]

고재완 기자

기사입력 2024-01-29 09:00 | 최종수정 2024-01-29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