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부숴버리고 나도 죽어버리겠어!" 쓰레기 더미 속에 사는 금쪽이, 부모는 '막말' 싸움

이정혁 기자

기사입력 2023-11-28 07:44 | 최종수정 2023-11-28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