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데까지 갔구나". '최고령' 고딩엄마, 두 아이 앞세워 사채업자에 무릎…서장훈, "나라도 울 것 같아"

이정혁 기자

기사입력 2023-10-31 13:19 | 최종수정 2023-10-31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