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참혹한 튀르키예 지진 현장..시신 부패 시작”→“아이들, 부모 잃고 이름 빼앗겨” (톡파원 25시)

박아람 기자

기사입력 2023-02-20 16:27 | 최종수정 2023-02-20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