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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러다 와인사업가로 대박나나, 안정환이 SNS 왜하는데 했는데, 이젠 수익금 일부를 기부도 한단다.
이어 "안느가 처음으로 생각했던!! 응원해주셨던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었음 하는 마침 2002년 월드컵으로부터의 20주년. 작은 바람으로 만든 감사의 와인 수익금은 기부하신다고 하네요. 저도 이부분이 참 멋졌어요!!!! 저도 힘들때 도움받아 건강해 지듯 저희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께 희망이 되면 행복하겠다는 소망으로 또 2022 년 월드컵도 좋은 성과와 다치지않게 무사히 다녀오시라는 우리 선수들에게 화이팅하는 저희의 마음이 잘 전달될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해봅니다"라고 전했다.
또 판매 소식도 전했다. 갤러이아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에서 17일부터 가능하다는 것. "지금은 선 예약 해주시는것 같아요. 한정수량으로 제작한 특별한 와인이라 이번에 만든 와인이 전부 이지만 그래서 더의미있고 값지게 저희들의 본질의 소망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는 말과 "대한민국 화이팅!! 태극전사들 화이팅입니다!!!!"로 긴 글을 끝냈다.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리원 양은 올 여름 미국 대학에 진학할 예정임을 알리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