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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쇼미더머니6' 양동근이 우원재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양동근은 비지와의 통화에서 우원재에 대해 "나 어렸을 때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고, 타이거JK도 "맞다. 우리도 약간 그런 느낌이 있었다"고 맞장구쳤다.
이어 우원재와 양동근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우원재는 양동근에게 피처링을 부탁했고, 양동근은 "준비는 안 됐지만,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고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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