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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트로트 여신 장윤정이 트로트 후배 조정민의 주사를 공개했다.
제시카 고메즈, 박시연을 닮은 완벽한 외모로 조정민은 애교 뿐만 아니라 '절대음감'을 가지고 있다고 공개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조정민은 건반을 보지 않고도 어떤 음을 눌렀는지 거뜬히 맞춰내며 현장에서 진행된 절대음감 테스트를 완벽히 수행했다. 또한 RNT(리듬 앤 트로트)라는 새로운 음악세계를 개척한 조정민은 기존의 트로트에서 한 단계 더 고급스러운 트로트를 선보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윤정은 화를 풀어주는 남편만의 애교로 깨무는 것을 꼽았다. 장윤정은 "내 화를 풀어주기 위해 장난스럽게 앙 물곤 한다. 그런데 가끔 너무 세게 물어 싸우게 된다"고 밝혀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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