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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생술집' (연출 오원택)의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인생술집'을 이끌어나갈 MC들로는 신동엽, 탁재훈, 김준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코미디부터 요리 예능까지 섭렵한 신동엽은 물론 애드리브의 신 탁재훈, 먹고 마시는데 일가견이 있는 김준현이 뭉친다는 사실만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술을 누구보다 즐기는 이들인만큼 '술 한잔'을 빌어 만들어질 MC들의 케미와 시너지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지금껏 이런 토크쇼는 없었다! 스타들의 술자리에 함께하는 듯한 참신한 구조!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대한민국 최고 셀럽들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
이날 첫 방송을 장식하는 조진웅에 이어 박성웅, 하지원 등 '인생술집'에는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한다. 평소에 보기 힘든 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날 것의 매력이 '인생술집'을 통해 선보여질 예정. 데면데면하던 이들이 술자리를 매개로 친해지고, 무장해제되어 진솔한 모습들을 보여주게 되는 과정을 함께 하는 것이 '인생술집'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인생술집'의 연출을 맡은 오원택PD는 "'스타의 술자리는 어떨까'하는 궁금함으로 보다 보니, 우리네 술자리와 별반 다르지 않음을 깨닫고 기획하게 됐다. 이들의 술자리에 함께 있는 느낌을 받으며 스타의 이야기에 공감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인간 조진웅의 모습에 시청자 모두 흠뻑 취하게 될 것"이라고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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