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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옥타곤걸' 강예빈을 향해 사심 가득한 발언을 날렸다.
이를 본 지상렬은 강예빈에게 "라운딩 시범을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강예빈은 아찔한 자태를 뽐내며 즉석 라운딩을 선보여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김광규는 "빚 없는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게 시집올 여자는 숟가락만 가져오면 된다. 대신 빚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예빈은 "예전 여자친구가 빚이 있었냐"고 질문했고, 김광규는 "묻지 말라"는 무언의 긍정으로 답해 폭소케 했다. 방송은 17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