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손하, 생후 20일 딸 공개 '똑 닮았네'

정안지 기자

기사입력 2012-11-21 11:02 | 최종수정 2012-11-21 11:07


<사진 = 스튜디오 메이 제공>

배우 윤손하가 생후 20일된 딸을 공개했다.

윤손하는 최근 자신의 일본 블로그에 '두 사람 닮은 걸까'라는 제목으로 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촬영은 지난 10월 26일 출산일 이후 약 20여 일만에 진행됐다. 사진은 지난 2008년 첫째아들 시우군의 신생아 시절 모습과 지난달 태어난 둘째 딸의 사진을 나란히 붙여 공개했다. 입을 벌린 채 팔을 모으고 아직 떠지지 않는 눈을 한 모습이 너무 닮은 듯 하다. 이어 윤손하는 "닮은 듯 안 닮은 듯... 어쩐지 잘 모르겠는데요. 아기의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모든 게 치유되네요"라고 덧붙였다.

또 윤손하는 둘째 딸을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20일후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와 뽀얀 민낯을 뽐냈다.

이어 "아이가 1명일 때보다 2명이 되니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아이를 자랑하는 부모보다 반대로 아이를 자랑하는 존경받는 부모가 돼야겠구나...절실히 생각합니다. '내가 세상에서 너를 가장 존경하고 있어'"라고 말을 남겼다.

한편, 윤손하는 지난 2000년 일본으로 진출한 후 한류스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6년 사업가 신모씨와 결혼한 뒤 2008년 첫째 아이 시우군을 출산한 뒤 4년 만에 딸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