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챔프전미디어데이] 사연 많은 챔프전 파트너 KTvsKCC, 훈훈함 속에 칼이 들었다. "양보는 없다. 명승부로 우승한다"

이원만 기자

기사입력 2024-04-25 13:00 | 최종수정 2024-04-25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