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당황스럽습니다." 최정이 지켜보고 해설위원도 깜짝놀란 50억 FA의 직구. 염갈량이 켈리에게 말한 '느리게 느리게 빠르게'였다[SC 포커스]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5-30 09:35 | 최종수정 2024-05-30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