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줘야하는 선수" 6연패→170억 트리오 전원 2군행…결국 김태형 감독은 '쇄신'에 걸었다 [SC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16 08:57 | 최종수정 2024-04-16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