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따면 본인 계좌에 입금했다" 美 검찰, 경악스러운 사기 행각 최대 30년형...오타니 혐의 벗었다

노재형 기자

기사입력 2024-04-12 09:50 | 최종수정 2024-04-12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