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에이스야!" 명장의 칭찬은 박세웅도 춤추게 한다 "팬들의 연호, 계속 듣고 싶다"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06 20:28 | 최종수정 2024-04-06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