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무릎 꿇고 마지막 홈런쳤던 '천재 타자'. 요미우리 육성코치로 지도자 수업중. "한국야구에 기여하는 지도자가 꿈"[무로이 칼럼]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4-03 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