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그래 봤자 벌금이 최대 징계" 美 매체, 26일 기자회견 직접 입장 표명...'야구 집중' 언급할 듯

노재형 기자

기사입력 2024-03-25 07:06 | 최종수정 2024-03-25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