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구 마무리가 9회 맞대결이라니...' 희비 갈렸다. 유영찬 1K 무실점 쾌청↔고우석 이재원에 투런포 맞고 개막 엔트리 적신호[고척 리포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3-19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