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 찍고→나란히 미국행' 20세 동갑내기 파이어볼러 심준석X장현석, 미래의 빅리거 예약? 현지도 주목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3-09 09:13 | 최종수정 2024-03-09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