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바람의 아들'이, ML 구단들에 직접 이력서를 돌렸다 "아들에 부담 주기 싫어서" [이종범 캠프 인터뷰①]

김용 기자

기사입력 2024-03-05 10:44 | 최종수정 2024-03-05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