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홈런 동영상 계속해서 봐라" 2m2 최장신 타자에게 감독이 내린 주문, 요미우리 '55번' 아키히로 휴일없이 타격훈련[민창기의 일본야구]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4-02-29 07:34 | 최종수정 2024-02-29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