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현장]하주석 이도윤 위협하는 25세 신인 유격수, 대학중퇴 후 최전방 복무…독립구단 3개 거쳐 한화 지명, 황영묵 "수비가 내 강점"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4-01-15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