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날아다니는데 나는…" FA 첫해 '죽을맛'→올해는 '채찍' 든다. 노검사의 선전포고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1-11 09:31 | 최종수정 2024-01-11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