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올 줄 알았는데…" 띠동갑 후배 노시환과 티격태격은 현재진행형, '아홉수' 저주 없었던 '안타장인' "50홈런 같은 30홈런"

정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09-10 08:5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