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전서 148㎞ 쾅! 대표팀 사령탑이 극찬한 '등번호 61' 기대주 "나도 박찬호 선배님처럼…"[투산 인터뷰]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3-02-20 07:53 | 최종수정 2023-02-20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