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내야수로 입단→외야 전환→군입대→제대 눈앞. 내야냐 외야냐. 다시 갈림길에 선 강타자 유망주[이천 인터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2-19 09:43 | 최종수정 2023-02-19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