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신임을 못 얻었나"…친정 울린 쐐기타, 유니폼 흔들며 푼 '1년의 한' [준PO 핫포커스]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1-11-05 02:03 | 최종수정 2021-11-05 0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