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여자친구, ‘여름비’ 2배속 댄스…깜짝 컴백인사

    기사입력 2017-09-13 18:12:06 | 최종수정 2017-09-13 18:13:26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깜짝 컴백인사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여자친구가 MC 정형돈-데프콘을 대신해 오프닝을 열었다.

    여자친구는 "우리가 드디어 MC 자리를 차지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날 발표한 신곡 '여름비'를 홍보했다. 정형돈은 "우리 자리를 뺏는 거냐"며 앙탈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친구는 '여름비' 2배속 댄스를 선보이며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정형돈은 "역시 여자친구다"고 감탄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레인보우(RAINBOW)'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실시간 정보 무료!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