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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도마공주' 여서정(제천시청)이 앤트워프 세계체조선수권 도마 종목에서 빛나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여자체조가 염원해온 세계선수권 사상 첫 메달로 또 한번 새 역사를 썼다.
'도쿄올림픽 도마 금메달리스트'이자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 레베카 안드라데가 마지막 순서로 포디움에 섰고, 1차 시기 15.00점, 2차 시기 14.50점, 1-2차 시기 평균 14.750점을 받으며 바일스를 밀어내고 금메달을 따냈다. 세계선수권 2연패 위업을 이뤄냈다. 바일스가 은메달, 그리고 '대한민국 도마 공주' 여서정이 동메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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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