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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한 마을에 흡혈 괴물로 추정되는 짐승의 해골이 발견돼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당시 이 괴생명체를 목격한 농부 하비에르 프로헨스(45)는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어 무언가에 잔뜩 겁에 질린 브리시오 살디바르(54)가 친구들에게 다가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렸다.
하비에르 프로헨스는 "겁에 질린 브리시오 살디바르와 와인 양조장에 함게 갔고 그곳에서 정체불명의 해골을 발견했다"며 "처음에는 박쥐인 줄 알았지만 자세히 보니 박쥐보다 큰 머리 크기를 가진 괴생명체였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 르브론(38)은 "이곳에는 염소를 키우는 농부들이 많다"면서 "어린 아이들을 공격하지 않겠지만 동물은 공격할 것이다"고 전하며 농장 피해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