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PGA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 1라운드에서 김대섭이 강경남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2번과 3번 매치에서는 선수A인 박상현(59.25%)과 최호성(58.30%)이 B선수로 지정된 이상희(30.61%)와 류현우(26.02%)보다 적은 타수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반면, 4번과 5번 매치의 경우 선수A인 이태희(32.30%)와 이인우(31.51%)보다 선수B로 선정된 모중경(46.29%)과 홍순상(51.67%)이 더 우수한 성적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망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이번 골프토토 승무패 10회차는 22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공식 적중결과는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되는 23일에 발표된다.
한편, 현재 발행되고 있는 모든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 개인이나 대회 주최측 사정으로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게임 구매 전 반드시 스포츠토토 홈페이지(www.sportstoto.co.kr)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을 통해 대상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