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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케빈 더 브라위너는 아직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어느 것 하나 결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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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가 결정할 선택지는 3가지로 좁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영국 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더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와 1년 재계약을 선택할 수도 있다. 맨시티도 더 브라위너가 잔류를 결정한다면 흔쾌히 응할 생각이다.
하지만 맨시티를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행선지는 2가지로 좁혀진다. 더 브라위너는 맨시티를 떠난다면 유럽에 남을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였다. 계속해서 더 브라위너를 유혹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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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행이 내키지 않는다면 미국행도 가능하다. 미국프로축구리그(MLS)는 최근 슈퍼스타들이 많이 이동하고 있다. 특히 인터 마이애미가 더 브라위너를 원한다는 소식이 최근 들렸다.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고,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있는 팀이다.
EPL 최고 슈퍼스타인 더 브라위너의 미래가 곧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