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8개월'+'3년 출입 금지' 못 봤나? SON 향한 절친 벤탄쿠르의 '충격 인종차별'...사과도 'SNS로 간단히'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6-15 14:10 | 최종수정 2024-06-15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