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데뷔골 넣은 김포 '골 넣는 수비수' 정한철의 두 가지 목표, "김포와 함께 1부 승격 찍고, 국대까지 날아가고 싶다"

이원만 기자

기사입력 2024-05-16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