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폭망'→5위 UCL行 희망 물거품" 맨시티+아스널의 눈물→토트넘에도 불똥…'빅4'만이 살 길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4-04-18 08:44 | 최종수정 2024-04-18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