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KIM, 옛 인연이 도울까' 김민재 구원투수로 伊 최고 명문 등장..."매우 구체적으로 고려 중"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4-15 00:10 | 최종수정 2024-04-15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