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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골잡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을 원하고 있다.
미러는 '요케레스는 이번 여름 스포르팅에서 이적할 예정이며, 스포르팅은 그의 이적료로 6850만 파운드(약 1100억원)를 요규할 것이다. 그는 올해 아스널의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첼시도 그의 활약을 면밀히 스카우트했다. 요케레스는 브라이튼에서 자신의 경력을 시작한 이후 EPL로 이적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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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로서는 요케레스 영입이 이뤄진다면 기존 득점력에 더욱 큰 힘이 될 수 있다. 요케레스는 높이와 밸런스, 골 결정력을 모두 갖춘 자원이기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잘 적응한다면 아스널도 다른 팀과 최전방 무게감에서 크게 밀리지 않는다.
요케레스는 지난 3월 A매치 기간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아직은 추측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지만 재미있다. 이번 여름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내가 해낼 것들을 높게 평가해 주는 팀들이 있다는 사실이 즐겁다"라고 이적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