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주전 꿰찬 양현준, 발 높이 들었다가 '15분만에 퇴장', 셀틱 감독 "심판이 경기 지배" 분노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4-03-04 08:30 | 최종수정 2024-03-04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