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거절할래" 위기의 GK 오나나 '배수의 진' 치나…팀내 입지 사수 위해 대표팀 차출 거절 검토

최만식 기자

기사입력 2023-12-01 18:20 | 최종수정 2023-12-01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