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때 더 강하다" 황의조, 국가대표 일시 자격정지→미친 중거리 3호골→5분만에 부상→팀 역전패, 소속팀 감독은 "의조 부상 여파 있었다" 아쉬움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3-11-29 10:16 | 최종수정 2023-11-29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