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공은 없다' 대전을 온몸으로 지킨 '미친 수문장' 이창근, K리그 단일시즌 최다선방 '눈앞'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3-11-28 15:26 | 최종수정 2023-11-2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