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선수' 송의영 꿈에 그리던 상암 데뷔전→'아쉬움' 마무리, 싱가포르 에이스에게도 버거웠던 한국

김진회 기자

기사입력 2023-11-16 23:10 | 최종수정 2023-11-1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