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만 파운드 주고 데려왔는데' 텐 하흐 계획 틀어졌다, '경기 흐름 더 나쁘게 했다' 혹평

김가을 기자

기사입력 2023-11-01 16:54 | 최종수정 2023-11-01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