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감격 눈물+팔로워 4만→10만 급증" 17세 신성, 33초 벼락 데뷔골…바르사 역대 최단 시간 득점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3-10-23 09:14 | 최종수정 2023-10-23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