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과 작별 7개월차' 입 연 콘테 감독, "토트넘 떠난 건 올바른 결정이었다"…'행복한 백수' 자처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3-10-11 23:17 | 최종수정 2023-10-12 05:31